결혼을 앞둔 신민아·김우빈 커플이 3억 원의 기부로 진심을 전하며 대중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조용히 이어온 두 사람의 기부 활동은 화려한 웨딩 화보보다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1. ‘결혼보다 먼저 전해진 기부’의 울림신민아는 2009년부터, 김우빈은 2014년부터 꾸준히 사회 각계에 기부를 실천해 왔습니다. 이번 3억 기부는 서울아산병원, 한림화상재단 등에 전달되었으며, 단순한 퍼포먼스가 아닌 삶의 일부분으로 자리 잡은 모습입니다.2. 웨딩화보보다 감동적인 ‘기부의 일상화’함께 공개된 웨딩화보는 눈 내리는 배경에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더욱 빛났습니다. 신민아는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드레스로 우아함을, 김우빈은 클래식 블랙 수트로 신뢰감 있는 남성미를 보여줬습니다.3. 이 커플이 전하는 ..
방송.엔터
2025. 12. 20.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