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또 한 번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그의 팬덤 ‘영웅시대’가 선한스타를 통해 소아암·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한 200만원 기부금을 전달하면서, 임영웅의 이름으로 누적 1억 1,400만원의 선한 영향력이 쌓였어요. 팬덤과 함께 만든 ‘선한 영향력’이번 기부는 ‘선한스타’ 10월 가왕전을 통해 진행됐습니다. 팬들이 임영웅의 영상과 노래를 응원하면서 쌓은 포인트가 기부 상금 200만원으로 변환되어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된 것이죠.이 상금은 소아암·백혈병·희귀질환을 앓는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사용됩니다. 작은 응원이 모여 거대한 사랑으로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선한스타’란?선한스타는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기부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팬들이 응원 미션을 수행할수록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금이 누적되고,..
방송.엔터
2025. 11. 3. 22:19